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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퍼스톤, 기술 확장 추진을 위해 나이젤 페르난데스를 CTO로 임명

20시간 전 브로커보기

페퍼스톤은 나이젤 페르난데스를 최고기술책임자(CTO)로 임명하여 기술 리더십을 강화하고, 자체 기술 역량과 더욱 폭넓은 핀테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.

 

페르난데스는 2026년 10월 1일부로 회사에 합류하여 글로벌 엔지니어링, 아키텍처, 보안 및 데이터 기능을 총괄할 예정입니다. 그는 그룹 CEO인 타마스 사보에게 보고하며, 멜버른에 위치한 페퍼스톤 본사에서 근무할 것입니다.

 

그는 Xero에서 엔지니어링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로 재직하며 클라우드 플랫폼, 고객 ID 및 데이터 분야의 글로벌 팀을 이끌었습니다. 이전에는 Publicis Sapient, Coles Group, SEEK 및 Envato에서 고위 기술 직책을 역임했습니다.

 

페르난데스는 금융 서비스, 소매, 미디어 및 기업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20년 이상의 기술 리더십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페퍼스톤에서 그는 회사의 자체 기술을 강화하고, 암호화폐 및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에 발맞춰 AI 기반 엔지니어링 토대를 구축하는 데 집중할 예정입니다.

 

페퍼스톤의 CEO인 타마스 사보는 기술이 회사의 고객 경험과 광범위한 전략의 핵심이라고 말하며, 페르난데스의 고성능 엔지니어링 팀 구축 경험이 향후 성장 단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

 

이번 인사는 브로커들이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해외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자체 기술, 인공지능, 데이터 및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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